경남 통영시

통영 줄눈시공

죽림·무전·북신·도남 등 통영 곳곳의 욕실·현관·베란다 타일 줄눈을 사진으로 먼저 보고 범위와 일정을 안내합니다.

  • 죽림
  • 무전
  • 북신
  • 도남
  • 미수
  • 산양
사진으로 견적 상담
비닐을 씌운 새 변기 앞 욕실 바닥 줄눈, 입주 전 현장

Local Notes

통영 집 줄눈, 이런 점을 먼저 봅니다

01통영의 집

죽림·무전 쪽에 아파트가 모여 있고, 강구안 원도심은 언덕을 따라 오래된 주택이 많습니다. 미륵도와 섬 지역에는 펜션과 민박이 많아 바닷가 습기에 시달리는 욕실이 흔합니다.

02날씨와 입지

남해 바다에 둘러싸여 일 년 내내 습하고, 여름에는 태풍과 장마 비가 많습니다.

03시공 전에 챙길 것

태풍이나 긴 비가 예보된 주간은 피하고 맑은 날이 이어지는 때로 시공을 잡으세요.

Nearby Work

통영에서 가까운 현장 사진

통영 기준으로 가까운 순천·포항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시공 사례 전체 보기

Process

파내고, 말리고, 채웁니다

  1. 상태 확인
  2. 기존 줄눈 파내기
  3. 청소·건조
  4. 줄눈재 채우기
  5. 닦아내기·경화

통영 현장도 기존 줄눈을 일정한 깊이로 파내고 물기를 말린 뒤 새 줄눈재를 채웁니다.

밑작업 사진 더 보기
기존 줄눈을 파내 홈이 드러난 욕실 바닥 타일 네 장이 만나는 자리
줄눈을 긁어낸 뒤 가루를 정리한 회색 타일 이음매

FAQ

통영 줄눈시공, 많이 묻는 것

통영은 태풍철에 습기가 심한데 그때 시공하면 문제없나요?

태풍이 지나는 동안은 습도가 높아 줄눈이 마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가능하면 예보를 보고 맑은 날이 이어질 때 시공하고, 그 뒤 하루 정도는 창을 닫고 제습해 주시면 좋습니다. 일정은 날씨에 맞춰 함께 조정합니다.

새 아파트인데 줄눈시공을 꼭 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입주 때 채워져 있는 시멘트계 줄눈은 물과 때를 머금는 재료라, 욕실 바닥처럼 물을 많이 쓰는 곳은 시간이 지나며 변색되기 쉽습니다. 물 사용이 많은 공간부터 골라서 시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Get a Quote

시공할 공간이 정해졌다면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공간·평형·희망일과 사진만 있으면
시공 범위와 가능한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1시공 공간
  2. 2평형·욕실 수
  3. 3희망 날짜
  • 공간 전체가 보이는 사진
  • 줄눈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
  • 입주일 또는 사용 가능한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