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줄눈시공

강남·송파·마포·노원 등 서울 곳곳의 욕실·현관·베란다 타일 줄눈을 사진으로 먼저 보고 범위와 일정을 안내합니다.

  • 강남
  • 송파
  • 마포
  • 노원
  • 은평
  • 강서
사진으로 견적 상담
팔각 모자이크 타일 욕실 바닥, 시트 사이 이음매에 새로 넣은 줄눈

Local Notes

서울 집 줄눈, 이런 점을 먼저 봅니다

01서울의 집

재건축·재개발로 들어선 신축 단지와 지은 지 오래된 아파트, 골목의 빌라와 다가구가 한 도시 안에 함께 있습니다. 강남·송파 신축은 입주 전 시공, 노원·강서처럼 구축이 많은 곳은 재시공 수요가 두드러집니다.

02날씨와 입지

한강이 도심을 가로지르고 여름 장마와 겨울 건조한 한파가 번갈아 옵니다. 계절마다 습도 차이가 커서 시기에 맞춰 양생 방법을 달리합니다.

03시공 전에 챙길 것

공사 신고가 필요한 단지가 많으니 시공 전에 관리사무소 규정을 확인해 두세요.

Nearby Work

서울에서 가까운 현장 사진

서울 기준으로 가까운 청주 오송·제천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시공 사례 전체 보기

Process

파내고, 말리고, 채웁니다

  1. 상태 확인
  2. 기존 줄눈 파내기
  3. 청소·건조
  4. 줄눈재 채우기
  5. 닦아내기·경화

서울 현장도 기존 줄눈을 일정한 깊이로 파내고 물기를 말린 뒤 새 줄눈재를 채웁니다.

밑작업 사진 더 보기
기존 줄눈을 파내 홈이 드러난 욕실 바닥 타일 네 장이 만나는 자리
줄눈을 긁어낸 뒤 가루를 정리한 회색 타일 이음매

FAQ

서울 줄눈시공, 많이 묻는 것

서울 아파트는 줄눈 시공할 때 관리사무소 신고가 필요한가요?

단지마다 규정이 달라 미리 관리사무소에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음이 크지 않은 작업이지만 엘리베이터 사용이나 작업 시간을 정해 둔 곳이 있습니다. 필요하면 작업 내용을 정리해 드려 신고를 도와드립니다.

새 아파트인데 줄눈시공을 꼭 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입주 때 채워져 있는 시멘트계 줄눈은 물과 때를 머금는 재료라, 욕실 바닥처럼 물을 많이 쓰는 곳은 시간이 지나며 변색되기 쉽습니다. 물 사용이 많은 공간부터 골라서 시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Get a Quote

시공할 공간이 정해졌다면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공간·평형·희망일과 사진만 있으면
시공 범위와 가능한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1시공 공간
  2. 2평형·욕실 수
  3. 3희망 날짜
  • 공간 전체가 보이는 사진
  • 줄눈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
  • 입주일 또는 사용 가능한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