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강릉 줄눈시공

교동·포남동·유천지구·경포 등 강릉 곳곳의 욕실·현관·베란다 타일 줄눈을 사진으로 먼저 보고 범위와 일정을 안내합니다.

  • 교동
  • 포남동
  • 유천지구
  • 경포
  • 주문진
  • 옥계
사진으로 견적 상담
새 비데 옆 샤워부스 앞 바닥 줄눈

Local Notes

강릉 집 줄눈, 이런 점을 먼저 봅니다

01강릉의 집

교동·포남동 시내에는 아파트가, 경포·안목·주문진 쪽 바닷가에는 펜션과 숙박업소, 세컨하우스가 많습니다. 숙박업소는 손님이 몰리는 계절 전에 욕실 줄눈을 정비하려는 수요가 있습니다.

02날씨와 입지

동해 바다와 백두대간 사이에 있어 바닷바람이 습하고 겨울엔 폭설이 내리기도 합니다. 눈이 많은 날엔 실내 습도가 올라 양생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03시공 전에 챙길 것

펜션은 여름 성수기 전 봄철에 객실 욕실 줄눈을 미리 손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Nearby Work

강릉에서 가까운 현장 사진

강릉 기준으로 가까운 제천·청주 오송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시공 사례 전체 보기

Process

파내고, 말리고, 채웁니다

  1. 상태 확인
  2. 기존 줄눈 파내기
  3. 청소·건조
  4. 줄눈재 채우기
  5. 닦아내기·경화

강릉 현장도 기존 줄눈을 일정한 깊이로 파내고 물기를 말린 뒤 새 줄눈재를 채웁니다.

밑작업 사진 더 보기
기존 줄눈을 파내 홈이 드러난 욕실 바닥 타일 네 장이 만나는 자리
줄눈을 긁어낸 뒤 가루를 정리한 회색 타일 이음매

FAQ

강릉 줄눈시공, 많이 묻는 것

강릉 바닷가 펜션은 언제 줄눈 시공을 하는 게 좋나요?

손님이 적은 봄이나 늦가을이 일정 잡기에 좋습니다. 객실을 나눠 작업하면 영업을 크게 멈추지 않아도 됩니다. 바닷바람이 습한 곳이라 시공 뒤 객실 창을 닫고 제습을 해 주시면 잘 굳습니다.

새 아파트인데 줄눈시공을 꼭 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입주 때 채워져 있는 시멘트계 줄눈은 물과 때를 머금는 재료라, 욕실 바닥처럼 물을 많이 쓰는 곳은 시간이 지나며 변색되기 쉽습니다. 물 사용이 많은 공간부터 골라서 시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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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할 공간이 정해졌다면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공간·평형·희망일과 사진만 있으면
시공 범위와 가능한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1시공 공간
  2. 2평형·욕실 수
  3. 3희망 날짜
  • 공간 전체가 보이는 사진
  • 줄눈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
  • 입주일 또는 사용 가능한 일정